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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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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처럼 즐거움을 주는 동창회!!, 사회에 헌신하는 품격 있는 동창회!!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동창회장 문경희 입니다.

2017년부터 제가 간호대학 동창회장 직을 맡게 되었으며 앞으로 동창회와 학교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다 하라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명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교인 연세대학교 간호대학교는 작년에 개교 1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명문대학이면서 세계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간호교육기관인 모교를 졸업한 우리 동창들은 국내외적으로 간호전문직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학교와 동창회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오랜 세월동안 여러 증경 회장님들과 임원님들, 8500명의 선/후배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그리고 사랑과 기도의 결과로 우리들의 동창회가 오늘날과 같은 훌륭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새롭게 동창회가 이끌면서 다음과 같은 4가지 사항으로 동창회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선배와 후배가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화합하는 동창회로서 회원들의 사랑방지기와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특히 급변하고 있는 고령화 추세에 대비하여 100세 시대를 바라 보면서 70/80대의 대 선배님들을 비롯해서 모든 연령층의 동창이 건강하게 함께 참여하여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고 힐링하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우리나라 간호계를 선도하며 간호의 미래를 이끌 최고의 명문 모교의 국제적 성장과 발전을 위해 그리고 제4차 산업혁명에 편승할 수 있는 젊은 글로벌 리더들의 양성을 위해

선우장학재단을 활성화하고 학교와 적극 소통을 하며 열심히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동창들의 사회적 진출 즉 간호협회, 간호학회, 제 간호사 회 등 간호계 활동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간호전문직의 선도적 역할을 다 하도록 지원 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지원중인 16명의 동창 선교사들을 비롯한 국내외 오지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동창들의 선교사업을 위해 열심히 후원 하겠습니다.

 

넷째. 현재 동창회 규정의 정비가 필요합니다. 규정의 조직적이고 합리적인 재정비를 통하여 동창회를 더욱 체계화, 조직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선우장학회의 당연직 이사장으로서 선우장학회와 본 동창회 장학사업을 잘 연계하여 더욱 견고히 하고자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동창들이 동창회에 참여하는 것 입니다. 그동안 밖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동기회 모임, 직장 내 동창회 활동, 취미중심 소그룹모임, 간호계 동창모임 등을 본 동창회와 연계하여 더욱 활성화 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동창회 이사 조직을 기획발전 위원회, 장학 위원회, 섭외 홍보, 출판, 재무, 선교 위원회 등으로 재조직 및 활성화하고 또한 기존의 각 동기별 대표인 대의원의 역할을 강화시키고자 합니다.

 

끝으로 1906년 에스터 쉴즈가 세브란스의 간호를 헌신적으로 시작했던 정기를 이어받아 우리도 연세 간호 200년의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 딛어야 하겠습니다.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우리 모두에게 사랑방처럼 즐거움을 주는 동창회!!, 사회에 헌신하는 품격 있는 동창회!! 로 거듭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동창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